동화가있는집과 (사)한국책놀이지도사협회의 자격증과정

※ 동화가있는집과 (사)한국책놀이지도사협회가 한국직업능력개발원에 민간자격으로 등록하여 시행, 관리하는 자격증과정은 다음과 같습니다.

책놀이지도사

초등책놀이지도사

스토리텔러

손유희및율동지도사

다문화교육지도사

노인인지활동책놀이지도사

연극놀이지도사


책놀이지도사<(사)한국책놀이지도사협회 동화가있는집 공동발행 민간자격 등록번호 2019-000525>

책놀이지도사란 그림책을 재미있게 읽고, 그림책을 소재로 창의적인 놀이 활동을 지도할 수 있는 능력을 갖춘 자를 말한다.

교육과정: 영유아를 대상으로 그림책을 다양하게 읽어주는 방법과, 그림책을 활용해 음악, 미술, 언어, 신체표현, 수, 과학 등 다양한 영역에 걸쳐 참신한 활동을 하는 법을 익힌다.
동화가있는집의 책놀이 프로그램은 고유한 내용으로서 2006년 이송은소장의 박사학의논문에서 국내 최초로 도입한 책놀이 개념을 바탕으로 2013년 책놀이지도사자격증과정을 직업능력개발원 민간자격으로 등록하였습니다(국내 최초). 이후 2019년에 동화가있는집과 (사)한국책놀이지도사협회가 공동으로 책놀이지도사자격과정을 재등록 하였습니다.
책놀이의 기본이 되는 뜨레풀은 특허청에 등록돼 있으며(등록번호4500287450000), 본 연구소가 개발한 뜨레풀책놀이 그림책(30%)외에, 일반 우수그림책(70%)에 이르기까지 포괄적으로 다룬다. 표준보육과정 및 누리과정과 연계해 적용할 수 있도록 설계되어 있으며, 기본적인 손유희도 포함돼 있다.

교수방법 및 자격취득: 영유아 책놀이 수업의 실제를 워크숍 형태로 진행하며(이론 15%, 실기 85%), 교육이수 후, 실기 및 이론 검정을 거쳐 자격증(3급, 2급, 1급, 전문가급)을 취득한다.

프로그램 기대효과: 도서관 자원활동가의 역량강화, 예비 영유아교사의 현장수업능력 향상, 초등학교 학부모 및 교사의 역량 강화, 현직 영유아교사의 수업능력 향상.

교육과목 및 시수:
※ 책놀이란 그림책의 본격 보급, 책과 놀이를 연계한 행사의 증가, 북스타트 운동 등의 영향으로 영유아 독자의 중요성이 부각되면서 21세기에 생겨났다. 영유아기부터 책을 폭넓게 즐길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시작되었으며, 최근에는 초등아동에게까지 확대되었다. 크게 보아, ‘그림책을 활용한 문학 활동’에 속한다.



뜨레풀<동화가있는집>에서 개발한 프로그램으로서, 특허청에 등록되어있습니다.





PDF파일로 내려받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