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송은의 동화가 사는 집 ::::
 
 

 

작성자 leestoryhouse
책이름 쑥쑥 추천: 4856
저   자 이준관 글, 최혜란 그림 번   역
출판사 푸른책들

저자 이준관
1949년 전북 정읍에서 태어났으며, 1971년 서울신문 신춘문예에 동시가, 1974년 <심상>에 시가 각각 당선되어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대한민국문학상, 소천아동문학상, 방정환문학상, 한국아동문학작가상, 어효선아동문학상, 김달진문학상, 영랑시문학상 등을 수상했고, 연필시 동인으로 활동하고 있다. 초등학교 <국어> 교과서에 「호랑나비」, 「추운 날」, 「내가 채송화꽃처럼 조그마했을 때」, 「길을 가다」 등 4편의 동시가 실려 있다. 지은 책으로 동시집 『씀바귀꽃』, 『우리나라 아이들이 좋아서』, 『3학년을 위한 동시』, 『내가 채송화꽃처럼 조그마했을 때』, 시집 『열 손가락에 달을 달고』, 『부엌의 불빛』, 동시 창작법 『동심에서 건져 올린 해맑은 감동, 동시 쓰기』 등이 있다.

그림 최혜란
1985년 경기도 수원에서 태어났으며, 계원예술고등학교에서 서양화를, 동덕여자대학교에서 금속공예와 섬유공예를 전공했다. 그린 책으로 『핵 폭발 뒤 최후의 아이들』, 『퀴즈 왕들의 비밀』, 『쑥쑥』 등이 있다.
<출처: 작가정보-인터넷 교보문고/ 동시 이미지- 문학나눔 문학편지>

* 옆 상단의 그림이미지를 클릭하면, <쑥쑥>책에 실린, '강아지가 태어난 날 아침'을 보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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